입력 : 2015.01.08 17:15 | 수정 : 2015.01.09 10:31
소문만복래라(笑門萬福來)라 했고 일소일소 일노일노(一笑一少 一怒一老)라 했다. 을미년 새해를 웃으면서 시작해보자는 뜻에서 UN의 한 기관이 몇 년 전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엉터리 요절복통 영어 안내문들을 소개한다.

*프랑스 빠리의 호텔 안내문:
Please leave your values at the front desk.
“귀중품은 후론트 데스크에 맡기세요”란 뜻인 모양인데, 귀중품(valuables)을 도덕적 가치(values)로 잘못 썼다. 그러니까 양심은 후론트 데스크에 맡기고 호텔방에서 신나게 즐기라는 뜻이 되어버렸다.

*빠리의 옷가게 상품 안내문:
Dresses for street walking.
“거리를 산책할 때 입을 옷들”을 영어로는 “매춘할 때 입을 옷”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게 써놓았다. walk the streets는 '매춘하다'는 뜻이 되고, streetwalker는 매춘부란 뜻이 된다.

*스위스 취리히의 호텔 안내문:
Because of the impropriety of entertaining guests of the opposite sex in the bedroom, it is suggested that the lobby be used for this purpose.
객실 손님을 찾아온 이성 방문객은 호텔 방이 아니라 호텔 로비에서 만나달라는 뜻인 것 같은데, 영어로 번역된 것은 “이성 방문객을 침실에서 즐겁게 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므로 호텔 로비를 그런 목적으로 사용해 주십시요”처럼 들린다.

*중국의 어느 남자화장실 벽에 붙은 안내문:
Get Closer To Urinal for Better Life.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하여 변기에 더 가까이 다가서세요.”

*중국의 한 도로 경고문
Waiting will be prosecuted.
“무단정차 금지”를 "서있으면 기소됩니다"라고 무시무시하게 써붙였다.

*중국의 동물원 경고문:
Do not stand, sit, climb or lean on zoo fences. If you fall, animals will eat you and that might make them sick. Thank you.
“동물원 울타리 위에 올라서거나, 앉거나, 기어오르거나 기대지 마세요. 만일 그러다가 떨어지면 동물들이 당신을 잡아먹고 배탈이 날지도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보다 동물을 더 소중히 여기는 중국의 한 동물원 간판
사람보다 동물을 더 소중히 여기는 중국의 한 동물원 간판
*홍콩의 한 치과의사 광고문:
Teeth extracted by the latest Methodists.
“최신 방식(method)으로 이빨을 빼드립니다”라는 뜻인 모양이나, 영어로는 “가장 최근에 기독교 감리교 신자가 된 분들이 이빨을 빼드립니다”가 되어버렸다.

*홍콩의 의상실 안내문:
Ladies may have a fit upstairs.
여자 손님이 옷을 입어보는 곳은 2층에 있다는 말을 “여성 고객님은 2층에서 몹시 화를 내도 좋습니다(또는 발작을 해도 좋습니다)”처럼 들리게 영역해 놓았다.

*일본의 한 옥외 온천에 붙은 경고문:
DANGER: If you fall in the pond you will be boiled.
위험: 온천물에 빠지면 당신은 삶아질 것입니다.

*일본 토오쿄의 술집 안내문:
Special cocktails for the ladies with nuts.
여성 손님들에게는 땅콩 같은 안주를 곁들인 특별 칵테일을 써비스한다는 뜻인 것 같은데, 미국인들이 보기에는“정신 나간 남자들과 같이 온 여자 손님들에게는 특별한 칵테일이 써비스 됩니다”와 같이 들린다.

*토오쿄의 한 호텔 안내문:
Is forbidden to steal hotel towels please. If you are not a person to do such thing is please not to read notis.
“수건을 훔쳐가지 마십시오. 그런 짓 할 사람이 아닌 분은 이 공고를 읽지 않아도 됩니다”란 뜻으로 쓴 것 같은데 영문법과 스펠링(notis)이 엉망이다.

*일본의 다른 호텔 안내문:
You are invited to take advantage of the chambermaid.
간단한 심부름은 방청소하는 여성들에게 시켜도 좋다는 뜻으로 써놓은 것 같은데, 영어로는“방청소하는 여성들을 마음 놓고 농락하십시요”로 써놓았다.

*또 다른 일본 호텔의 에어컨 사용법 안내문:
Cooles and Heates: If you want just condition of warm in your room, please control yourself.
실내 온도를 손님 스스로 조절하라는 뜻인 모양인데, “냉온(조절): 객실을 따뜻하게만 하려면 손님 자신을 억제하십시오.”라고 써붙였다. Cooles and Heates는 스펠링도 틀린다.

*토오쿄의 어느 렌트-어-카(자동차 빌려주는 곳) 안내문:
When passenger of foot heave in sight, tootle the horn. Trumpet him melodiously at first, but if he still obstacles your passage then tootle him with vigor.
“보행자가 시야에 나타나면 경적을 울리세요. 처음엔 음악적으로 경적을 울리고 그래도 통행을 방해하면 힘차게 경적을 울리세요”라는 뜻 같지만, 문법, 단어의 선택이 엉망인 엉터리 영어다. 그리고 손님이 경적 울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나?

*로마의 의사 진료실 안내문:
Specialist in women and other diseases.
여성 및 기타 질병 전문의 (여성 자체가 질병이란 뜻으로 들린다)

*로마의 세탁소 안내문:
Ladies, leave your clothes here and spend the afternoon having a good time.
여성 손님들은 이곳에 옷을 벗어놓고 오후에 재미 많이 보십시오.

*방콕의 세탁소 안내문:
Drop your trousers here for best results.
“우리 세탁소에 옷을 맡겨주시면 최고로 세탁해 드리겠습니다”란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바지를 여기서 벗으면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처럼 영역되어있다.

*방콕의 한 불교사원에 써붙인 경고문:
It is forbidden to enter a woman even a foreigner if dressed as a man.
남자들 같이 바지를 입은 여성은 비록 외국인일지라도 출입을 금한다는 뜻 같은데, 영어로 쓴 것을 직역하면 “남성 복장을 했으면 외국인일지라도 여성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금지합니다”가 되어 도무지 무슨 소린지 알수가 없다.

*태국 관광지의 당나귀 타보기 광고문:
Would you like to ride on your own ass?
“당신 자신의 엉덩이를 타보시겠습니까?”

*지중해안의 관광지 로도스 섬의 양복점 안내문:
Order your summers suit. Because is big rush we will execute customers in strict rotation.
“여름 의상을 지금 주문하십시오. 주문이 밀려 엄격하게 순서대로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뜻인 것 같은데, 문법도 무시한 엉터리 영어로 적힌 글은 “여름 의상을 주문하십시오. 바쁘기 때문에 손님들을 엄격하게 돌아가면서 처형하겠습니다”처럼 되어 있다.

*독일의 남서부 슈바르츠발트(흑림지대)에 나붙은 공고문:
It is strictly forbidden on our Schwarzwalt camping site that people of different sex, for instance, men and women, live together in one tent unless they are married with each other for that purpose.
슈바르츠발트 캠프 싸이트에서는 결혼한 부부가 아닌 남녀가 한 찬막 안에서 동거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는 말을 너무 길게, 너무 상세히 적어 놓아 웃긴다. 직역하면 “슈바르츠발트 캠프장에서는 성별이 다른 사람들, 예컨대 남자와 여자가 동거의 목적으로 결혼하지 않은 한, 같은 텐트 속에서 기거하는 것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가 된다. 성적으로 상당히 개방된 나라 독일에 이런 공고문이 붙어있는 것 자체가 좀 웃긴다.

*체코슬로바키아 여행사 안내문:
Take one of our horse-driven city tours — we guarantee no miscarriages.
“말 타고 시내 관광 해보십시오. 말에서 떨어지는 일은 없으니 안심하라”는 뜻인 것 같은데, 영어로 번역된 것은 “말 타고 시내 관광 해보세요. (태아가) 유산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겠습니다 ”쯤 된다.
*덴마크 코펜하겐 공항의 한 항공사 카운터의 안내문:
We take your bags and send them in all directions.
탑승객 여러분의 짐은 저희가 받아서 사방팔방으로 보내드립니다. (목적지로 보내지 않고 사방팔방으로 보내겠다고?)

*공산정권 시절 모스크바의 호텔 안내문:
If this is your first visit to the USSR, you are welcome to it.
쏘비에트 연방에 처음 오셨으면 환영합니다.(두번째 부터는 환영하지 않겠다는 거야 뭐야?)

*노르웨이의 어느 칵테일 라운지 안내문:
Ladies are requested not to have children in the bar.
여성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바아에 들어오지 말라는 뜻인 것 같으나, 영어로 쓴 것은
“여성들은 바아에서 아기를 낳지 마시기 바랍니다”란 뜻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항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동물원의 경고문:
Please do not feed the animals. If you have any suitable food, give it to the guard on duty.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지 마십시오. 적당한 먹걸이가 있으면 근무 중인 경비원들에게 주십시오.” 경비원들이 먹도록 주라는 말 같이 들린다.

*멕시코 관광명소 아카풀코의 한 호텔 안내문:
The manager has personally passed all the water served here.
우리 호텔에서 제공되는 모든 물은 지배인의 소변입니다. (호텔 지배인이 수질 검사를 해서 합격시킨 물만 객실에 제공한다는 뜻인 모양인데, pass water가 소변본다는 뜻인 줄 모르고 그만…)

*지중해 서부 스페인 섬 마조르카의 한 상점에 붙은 안내문:
English well talking. Here speeching American
“우리 영어 잘 합니다. 미국영어도 합니다”란 뜻 같으나 형편없는 번역이다.

*루마니아 수도 부카레스트의 호텔 안내문:
The lift is being fixed for the next day. During that time we regret that you will be unbearable.
“엘리베이터 수리 중. 내일까지 사용 불가”란 뜻으로 쓴 것 같은데, 직역하면 “엘리베이터가 다음 날을 위해 수리 중입니다. 그 동안 손님 여러분은 참을수 없는 상태가 될것이므로 죄유감합니다” 쯤 된다.

*옛 유고슬로비아의 한 호텔 안내문:
The flattening of underwear with pleasure is the job of the chambermaid.
방청소하는 여자들이 옷을 다려줄 수도 있다는 뜻인 것 같은데 영어는 “즐거운 마음으로 내복을 납작하게 만드는 것은 방청소 여성들의 일입니다”로 적혀있다. 다림질(ironing)을 flattening이라 한 것도 웃기고 왜 하필 내복만 다려준다고 했는지 모르겠다.

*옛 유고슬라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의 호텔 엘리베이터 안내문:
To move the cabin, push button for wishing floor. If the cabin should enter more persons, each one should press a number of wishing floor. Driving is then going alphabetically by national order.
엘리베이터를 cabin이라 한 것도 이상하고, 영문법도 무시된 엉터리 영어지만, 처음 두 문장은 “승강기를 움직이려면 원하는 층을 가리키는 버튼을 누르세요. 여러 사람이 같이 탄 경우에는 각자 원하는 층의 번호를 누르세요”로 이해할 수가 있다. 그러나 마지막 문장을 직역하면 “국가의 명령에 따라 (또는 국가 순서대로) 알파벳 순으로 운행됩니다”가 되어 도저히 무슨 소린지 알수가 없다.

*그리스 수도 아테네의 한 호텔 안내문:
Visitors are expected to complain at the office between the hours of 9 and 11 A.M. daily.
불편한 것이 있는 손님은 매일 아침 9시에서 11사이에 관리 사무실에 신고해 달라는 뜻인 것 같은데, 영어로는 “방문객들은 매일 오전 9~11시에 관리사무실에서 불평하게 되어있습니다”처럼 되어있다.

*2008년 올림픽을 앞두고 개최국 중국은 이른바 Chinglish(칭글릿쉬/중국식영어) 추방 운동을 전개한바 있다. 중국 신화사 통신 보도에 의하면, 중국 공항이나 버스터미널의 화장실 비상구에 Entry on Peacetime(평화 시에만 출입하는 문)라고 많이 적혀있었다는데, 이것은 비상구(Emergency Exit)를 뜻하는 중국어 타이핑먼(太平門)을 글자 그대로 번역한 것이라 한다. 또 베이징의 “소수민족공원” 앞에는 Racist Park(인종차별주의자 공원)이라는 간판이 붙어있었다 한다.
또 베이징의 한 도로에는 “도로가 미끄러우니 조심해서 운전하라”는 뜻으로 To Take Notice of Safe; The Slippery are Very Crafty.라고 써놓았다 한다. Slippery Road: Drive carefully. (도로가 미끄러우니 조심해서 운전하십시요)라고 써야 할 것을 말도 안되는 영어로 적어놓았다. 가장 웃기는 것은 식당 메뉴에 fried shrimp(새우튀김)을 oil explode the shrimp(기름이 새우를 폭파하다)라고 문법에 맞지도 않게 써놓은 것이다.

이번엔 한국의 웃기는 영어 안내문 몇 개만 소개한다.

오래 전에 “독립문”의 영문 표기를 Dog Rib Mun이라고 적어놓았기에 내가 신문 기고를 통해 “독립문이 왜 개 뼉다귀 같은 문”이냐고 농담조로 지적한 바 있는데, 지금은 어떻게 표기해놓았는지 모르겠지만 Dongnipmoon (Independence Gate)라고 쓰는 게 무난할 것이다. 또 어떤 유명회사가 만들어 파는 전자 영어사전 이름에 real dic이란 게 있었다. dic은 dictionary를 줄인 것 같은데 dick(남성성기의 속칭)과 발음이 같아 원어민들이 보면 웃음을 터뜨릴 것이다. 지금도 그게 있는지 모르겠다.
몇년 전 서울에 갔을 때 한 호텔에 투숙했더니, 손님용으로 컴퓨터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거기서 손님들이 인터넷도 하고 이메일도 할수있게 한 것이다. 그런데 그 컴퓨터 옆에 “Only Use Room Guest”라고 영어로 쓴 패말이 붙어있었다. 영어 밑에는 일본어와 중국어로 쓰여 있었고 한글로도 “객실 손님만 사용하십시요”라고 적혀 있었다. 호텔 손님이 아닌 사람은 컴퓨터실에 들어오지 말라는 경고문이었다.
일본어와 중국어는 잘 모르겠으나 영어로 써놓은 것을 보는 순간 나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왜냐하면 “Only Use Room Guest”는 “객실 손님만 사용하십시요”를 글자 그대로 직역한 것이긴 하지만 영어로는 뜻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이것은 “(컴퓨터가 아니라) 호텔 손님만 쓰라”는 말이 된다. 호텔 손님을 뭐하는데 쓰라는 말인지 모르지만 좌우간 호텔 손님을 쓰라는 말이니 웃기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호텔 지배인에게 For Hotel Guests' Use Only라고 써주면서 그대로 다시 써 붙이라고 이르고 온 일이 있다.
얼마 전에 개장한 서울의 한강 “세빛섬”을 안내하는 도로 표지만에 Some Sevit이라고 적혀있다. “섬”을 Some이라고 쓴 것도 웃기고 Sevit 앞에다 갖다 붙인 것도 웃긴다. Sevitsom Islets(세빛섬 아일레츠)라고 써야 세빛섬에 있는 3개의 작은 둥둥섬을 총칭하는 간판이 될 것이다.
세빛섬을 웃기게 영문으로 표기한 안내간판이 아직도 버젓이 한강변 도로에 붙어있다.
세빛섬을 웃기게 영문으로 표기한 안내간판이 아직도 버젓이 한강변 도로에 붙어있다.
2013년에 마련된 문화재 영문표기에 따르면 “삼국유사”를 Memorabilia of the Three Kingdoms라고 번역했는데, 외국인이 보면 “삼국시대에 쓰던 유물들”로 오해하기 딱 좋다. 삼국사기(김부식 씀)는 정사(正史)에 가깝고 삼국유사는 야사(野史)에 가까운 역사책이므로 "삼국사기"는 The History of the Three Kingdoms, "삼국유사"는 An Unauthorized History of the Three Kingdoms, 즉 삼국의 비공식 역사란 뜻으로 영역해야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어느 식당 메뉴에 이런 배꼽잡는 영어번역이 있었다.(괄호 안은 내가 번역해 본 것)
*떡갈비정식 Rice cake ribs proper form
(a full meal with mashed beef rib)
*육회 Six times
(fresh raw meat fillet with condiment)
*생고기 Lifestyle meat
(fresh meat broiled)

공공장소에 써붙이는 영어 안내문이나 광고문 그리고 영어로 지은 상품명이나 상호는 그 나라의 영어 실력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러므로 이런 영문을 원어민이 감수하는 부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신설하여 이메일로 감수를 받도록 하라고 내가 여러 차례 언론 기고문을 통해 촉구한 바 있으나, 문체부는 북한 찬양하는 신은미의 책을 우수도서로 지정하느라고 바빠 나의 제안 같은 건 안중에도 없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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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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