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인터뷰
소 판 돈 들고 야반도주, 광대판 쫓아다닌 지 50년
'자나깨나 강다니엘' '내 사랑 방탄소년단'을 외치는 아이돌 광팬들은 50년 전에도, 100년 전에도 있었다. 시골 5일장에 광대패들이 떴다 하면 구름처럼 팬들이 몰려들었다. 흙마당에 세워진 가설무대였지만 흥만큼은 ..
원자력살리기 국민연대 "에너지원을 선과 악으로 구분하면 안 돼"
이상흔 인터넷뉴스부 기자 
자폐증 원인 밝힌 韓 부부 과학자…네이처 "가장 중요한 논문"
하주희 기자 
Book
와세대大→ 37살에 정규직→ 도쿄大 교수…"자아실현에 목매지 마라"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강상중 지음노수경 옮김사계절|232쪽1만2000원강상중(67). 귀화하지 않은 재일 한국인 최초로 도쿄대 정교수를 지낸 인물이자, 정치사상사를 전공한 지식인의 이름이다. 현 직함은 일본 구마모토..
질병·노화 없는 낙원같은 세상, 후기 인류는 순간이동장치로…
장강명 소설가 
파란만장한 이야기꾼 "책보다 쓰리쿠션을 더 사랑했다"
어수웅 기자 
이슈&
헌법재판관들 "조속히 헌재 소장 임명" 입장…청와대에 촉구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이 16일 공석인 헌재소장과 헌법재판관을 조속히 임명해달라고 요청했다. 청와대가 최근 김이수 헌재소장 대행 체제를 내년 9월까지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문재인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야당의…
[전문] 朴 전 대통령 "모든 책임 나에게 묻고 공직자·기업인엔 관용 바란다"
신고리 5·6호기 운명 가를 마지막 토론회… 20일 결과 발표
기자채널
[김철중의 생로병사] 더부룩한 속을 우울증 약으로 치료한 사연
60세 여성이 대학병원 소화기내과를 찾았다. 작년부터 속이 자주 쓰리고, 식사 후에 더부룩한 증세가 있다고 했다. 기실 그녀는 이 문제로 '닥터 쇼핑'을 해왔다. 위 내시경 검사를 해도 정상이고, 혈액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으니...
[최보식이 만난 사람]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씨앗을 뿌리는 것… 씨 안 뿌리면 나무도 없어"
선임기자
[강천석 칼럼] 대통령에게 듣고 싶은 말 듣기 싫은 말
논설고문
Idea & Trend
'릴리안' 보면 공업용 우지·쓰레기 만두가 떠오른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여성 7명 중 1명꼴로 생리불순을 겪는다. 생리불순의 원인은 복잡다단하다. 스트레스, 과도한 다이어트, 환경변화도 원인이 되고, 피로나 염증 관련 약물복용도 원인..
선과 악은 분리될 수 있을까?
박종선 인문학칼럼니스트 
이 동물의 반전…깜짝 놀랄만한 고도의 지능 가졌다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