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인터뷰
김문수 "블랙리스트? 나도 숱하게 만들었다"
―얼마 전까진 탄핵에 찬성하지 않았나. “탄핵에 찬성한 게 아니다. 즉각 하야, 즉각 퇴진 요구가 옳지 않다고 말한 거다. 절차가 있다면 따라야 하지 않는가 하는 뜻이었다. 탄핵 투표 전날 비례대표 의원 한 명이 찾아왔다. ‘어떻게..
"어른 손만큼 작은 공기청정기, 韓보다 獨이 먼저 알아봤다"
박순욱 조선비즈 선임기자 
'벤츠코리아' 대표가 말하는 韓 수입차 시장 1위 비결
박순욱 조선비즈 선임기자 
THE 테이블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나도 혹시 꼰대?
“기획팀장 선배 별명은 ‘대장’이에요. 우두머리 뜻하는 대장(大將)이 아니라 소화기관 대장(大腸)이요. 같은 말이라도 그 선배 입만 거치면 ‘똥’이 돼 나온다는 뜻입니다.” 서울 역삼동 한 무역회사에 다니는 김민철(..
고양이 상의 얼굴에 묘한 매력…스캔들 딛고 제2전성기
최보윤 기자 
소문난 커피집 찾아가...분위기까지 마시고 옵니다
박근희 기자 
이슈&
트럼프 "파리는 갈 데가 못 돼" 막말 발언
지난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정식 취임했다. 대선 중 그가 세운 공약은 완화돼 실행될 것이라는 관측과는 달리,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그의 공약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특히 TPP 폐지와 反이민 정책이 현실화됨에 따라 세계는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시한폭탄 된 '탄핵 시계'… 정치권은 사회 불안 키우기만
'엘시티 비리 혐의' 허남식 前부산시장 영장 청구
기자채널
[최보식이 만난 사람] "당신은 고교 성적이나 시험 점수가 아니다… 합격 결정 과정은 藝術"
"일 잘하는 사람은 '중요한 일'부터 하고, 일 못하는 사람은 '급한 일'부터 합니다. 다들 탄핵이나 대선 같은 급한 일에 빠져 있습니다. 서울로 올라오는 KTX에서 '급한 일이 많을 텐데 왜 저를 만나려나?'라고 혼자 생각하다가...
[문갑식의 세상읽기] 태극기 恨 풀어줄 다섯 가지 조건
월간조선 편집장
[양상훈 칼럼] 文, 北 집단에도 그 '뜨거운 분노' 느껴본 적 있나
논설주간
Idea & Trend
자율주행車의 '숨은 기술'… 3D로 물체 인식, 초정밀지도 탑재
올 초 세계 최대 IT(정보기술) 전시회 CES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메인 전시장이 있는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주변 도로에선 현대차의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야간 자율주행이 처음으로 이뤄졌다...
서울시가 '35층'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이동훈 주간조선 기자 
우주정거장 CCTV 속 흰 물체, UFO는 진짜 존재할까?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