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인터뷰
톰 행크스 "용기란 결과에 상관없이 과감히 뛰어드는 것"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더 포스트(The Post)'는 워싱턴포스트신문사가 배경이다. 1971년 미 국방부의 베트남전 비밀문서(펜타곤문서) 보도 여부를 놓고 여사장 캐서린 그램(메릴 스트립)과 치열한 논쟁을 벌이는..
"韓이 블록체인의 실리콘밸리처럼 되고 있는 이유는…"
김대현 기자 
"김태리는 기존에 없던 방식으로 연기를 한다"
유슬기 조선pub 기자 
Book
이 보배같은 책들을 책꽂이에 꽂아만 두다니…
두께는 평균 500쪽… 사람과 문명을 이해하는 책구슬도 꿰어야 보배. 읽히지 않은 채 책꽂이에서 당신을 애타게 기다리는 명저(名著)는 무엇인가.지난해 12월 13~15일 'Books'가 던진 질문에 인터넷 서점 예스..
"좋은 소설은 독자를 땀 흘리게 한다"
박해현 문학전문기자 
사람들은 왜 '가짜 전문가'에 열광하는가
장동선 뇌과학자·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박사 
이슈&
성추문 불거진 고은 '만인의 방' 철거될 듯
한국 문단과 연극계를 대표하는 두 거인의 성추행 파문 후폭풍이 거세다. 한국극작가협회(이사장 김수미)는 17일, 연출가이면서 극작가인 이윤택(67)을 "회원에서 제명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윤택은 지난 14일 극단 미인 김수희 대표가 성추행 사실을 폭로한 뒤 '잘못을 인정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
美, 동맹 일본은 봐주고 한국엔 통상압박
OECD '실업률 봄바람'… 한국만 4년 연속 악화
기자채널
[최보식이 만난 사람] "왜 惡만 드러내는가… 살아간 사람의 성취 없이 이뤄진 세계는 없어"
소설가 이문열씨가 "나를 임명한 사람들이 '블랙리스트'로 감옥에 들어갔는데 남아 있을 명분이 없다"며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이사장직에 사의를 표명한 뉴스를 보고, 그와 통화했다. "이름은 거창해보이나 실제로는 일 년에 서너 번 회의...
[권대열 칼럼] 남북 정상회담 '안골모임' 시즌2
논설위원
[김대중 칼럼] 대한민국의 '다키스트 아워'
고문
Idea & Trend
탈원전의 그늘… 그들은 한파에 떨고 있다
김씨를 따라 건물 2층의 한 쪽방에 들어섰다. 발 디딜 틈 없이 좁은 방 벽 한쪽에 난 손바닥만 한 창문을 갖가지 이불과 옷, 가방 등으로 막아놓은 모습이 보였다. 두꺼운 이불을 여러 겹으로 깐 자리에 올라서니 전기..
아무나 결혼하지만, 누구나 결혼할 수는 없는 세상
박소정 작가 
서울보다 맑아진 베이징, 미세먼지 어떻게 잡았나
이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