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폴리스
한반도서 일어난 임진왜란, 중·일 전쟁? 한·일 전쟁?
사드(THAAD)를 둘러싸고 나라 안팎이 시끄럽다. 이런 문제가 돌출할 때마다 명(明)·청(淸) 사이의 방황으로 야기된 병자호란이 자주 회자되곤 한다. 그러나 오늘날 한반도 지정학의 단초를 가장 잘 보여준 사건은 병자호란이라기보다 오히려 임진왜란이다.  임진왜란은 그 이전과는 ..
[김철중의 생로병사] 사소한 충격에도 사달 나는 사람의 몸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DJ·盧땐 잠잠, 朴대통령 '건국' 발언엔 극렬 반발하는 사람들
강규형 명지대 교수
이슈&
안철수 "양극단 중 한쪽이 정권 잡으면 불행한 사태"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양극단 중 한쪽이 정권을 잡는다면 또다시 절반의 국민만으로 나라를 이끌게 되는 불행한 사태를 맞게 된다"며 "양극단을 제외한 합리적 개혁을 원하는 모든 사람이 힘을 합쳐야 대한민국이 당면한 문제를 풀 수 있다"고 말했다…
조용한 전염병 지카 바이러스, "남성 몸속에서 6개월 넘게 생존했다"
IS학살 생존자, "절박한 심정으로 새로운 삶의 터전에서…"
기자채널
[김대중 칼럼] 우리는 언제까지 '방어'에만 매달릴 것인가
사드 배치 문제는 여러 면에서 우리를 비감(悲感)하게 하고 있다. 국민으로서의 공동체 의식을 되돌아보게 했고, 나라를 보전하는 국방력의 부족을 절감하게 했으며, 우리 정치 지도자들의 안목과 결단력을 새삼 아쉬워하게 됐다…
[양상훈 칼럼] '자칭 안중근'은 지금 반성하고 있을까
논설주간
[최보식 칼럼] 그대 앞에만 서면 왜 작아지는가
선임기자
와이드 인터뷰
"입주자 대표가 관리소장 곁에 앉아… 상식 뛰어넘는 희한한 장난이"
"각종 아파트 비리가 터질 때마다 여러분(기자를 지칭)은 근본 원인과 대안 없이 폭로 기사만 썼지, 아파트 관리 내막(內幕)에 얼마나 요지경이 있는지 아무것도 모릅니다."―제가 아파트 주민인데 모른다고 할 수 있습니..
고객이 감탄할 부지 찾느라 해변 1000곳 돌아다닌 사람, 창립 5년만에…
싱가포르=박정현 기자 
美보다 中 신용등급 더 높게 매긴 평가사 "美 최악의 행동은…"
베이징=김남희 기자 
Idea & Trend
"스마트 안경·시계도 거추장스럽다"는 요즘, 대세는 이것
스마트 안경·스마트 워치와 같은 웨어러블(wearable·착용 가능한) 기기가 대세(大勢)라고 생각한다면 이미 한 발 늦었다. 한국·미국·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거추장스러운 장비 없이 사람 피부에 IT(정보기술) 회..
영하 170도·해저 3000m서 수십년 견디는 첨단 철강
이성훈 기자 
北이 특정고도서 핵탄두 폭발 시험한건 이 '효과' 때문…韓에 치명적
유용원 군사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