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인터뷰
천상의 소리…세계 최초…그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말렛(마림바를 연주하는 스틱)을 쥔 손이 현란하게 움직인다. 두 개의 말렛이 나무 건반을 두드리고 지나가자 공명관을 통해 투명하고 맑은 소리가 울려퍼진다. 말렛과 손이 마치 하나처럼 움직인다.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
취임 1년 만에 전국 4년제 대학 중 '취업률 1위'
대담=송의달 조선비즈 대표, 정리=김종일 기자 
소지섭·송중기·송강호와 맞붙은 이 싱그러운 청년, 밀리지 않았다
유슬기 조선pub 기자 
Book
꽁치 내장·껍질 남기는 사람과는 같이 술 안 마신다? 대환영!
일본 '문과 남자'가 쓴 글들을 좋아한다. 소설보다는 에세이, 에세이보다는 만화를. 그들의 것은 뭔가 다르다. 그걸 오타쿠 정신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덕력'이라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유미주의와 집요함, 변태스러..
茶山의 '눈높이 교육법'에 주목하라
곽아람 기자 
신대륙 식민지 경영…英은 성공, 스페인은 실패했다?
우석균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교수 
이슈&
정규직 뽑겠다더니… 인천공항 "760명 비정규직 채용"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19일 "2터미널이 내년 1월 개장하려면 인력이 업무를 익힐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달 중 우선 760여 명을 기존처럼 민간 용역업체를 통한 간접 고용 형태로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호성, 朴재판서 "왜곡된 것 많아 가슴 아프다" 눈물
'김영란법' 시행 1년…검찰, 111명 수사해 7명 재판에 넘겨
기자채널
[최보식이 만난 사람] "同盟의 딜레마, 휘말려 들어가거나 버림받는 것… 지금은 後者를 조심"
최악의 한반도 위기 상황에서 보고 싶은 것만 봐서는 안 되고, 우리를 기분 좋게 해주는 것이 꼭 해답이 아니다. 외교부 재직 시절 대표적 '정책 전략통'으로 꼽혔던 위성락(63) 전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난 것은 우리가 가진...
[강천석 칼럼] 남과 북 누가 더 戰略的인가
논설고문
[문갑식의 세상읽기] '탄핵 도화선'이라던 태블릿 3대의 정체
월간조선 편집장
Idea & Trend
전쟁 피하고 곰도 길 잃는 곳, 이곳이 韓의 마지막 오지
은자들의 고향, 삼둔사가리   혹자는 한 곳을 더해 ‘삼둔오가리’라고도 하는데, 큰 의미는 없다. 중요한 것은 둔과 가리다. ‘둔’은 둔덕의 의미로 골짜기의 펑퍼짐한 땅을, ‘가리’는 협착하지만 사..
20년 근속 직원 60%…"내 자식에게 권하고 싶은 회사"
신용관 기획취재위원 
학교에서, 집에서 휴대폰과의 전쟁
김민희 차장대우